<p></p><br /><br />치솟은 구리 값에…교량 명판 850개 싹쓸이<br>훔친 교량 명판 고물상에 판매…4천만 원 챙겨<br>경찰 "복구 비용 등 전체 피해액 약 6억 원 추정"